[집행사례 분석] COVI의 노출지면은 페이스북과 비슷한데? - COVI vs Facebook

2019-05-31


2-3년 전만해도 페이스북은 소셜 채널로 엄청난 인기와 성장을 보이며 우리의 일상생활의 모든 콘텐츠를 흡입하듯이 빨아들였다.

지금도 역시 대부분의 광고주들은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를 운영하고 이를 위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많은 비용과 공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페이스북은 콘텐츠의 노출효과 및 자발적인 확산 측면에서 많이 힘이 빠진 상태다. 

물론, 아직 높은 타겟팅 역량으로 잠재고객을 찾아 퍼포먼스를 위한 광고는 페이스북만한게 없다고도 한다.

하지만 영상을 특히 브랜디드 콘텐츠 유통을 페이스북 광고로 한다면 비용대비 낮은 효과로 고민에 빠질 수도 있다.

브랜디드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서 페이스북의 효율은 어느정도일까?


최근 5월 한달간 COVI의 집행사례를 분석하여 비교를 위해 페이스북의 효율 DATA와 비교해 보았다.

브랜디드 콘텐츠가 장초수가 대부분이라 30초 ~ 80초 이상의 소재 50개를 샘플링하여 비교해 보니, 이러한 고민이 사실인 것 같다.

페이스북을 통해 브랜디드 콘텐츠를 유통한 경우에는 해당 콘텐츠를 끝까지 시청하는 비율이 채 평균 1%가 되지 않았다. 

당연히 100% 시청 기준 평균 CPV는 566원까지 높게 나타났다. 

반면에 COVI의 100% 시청 기준 VTR 비율은 10%, 평균 CPV 38원으로 매우 높은 100% 시청 효율을 보였다.

페이스북과 유사하게 오리지널 콘텐츠 사이에 네이티브한 형태로 노출되지만 COVI의 효율은 거의 11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콘텐츠 지면에 유통하는 COVI와 이미 광고 매체로 인식된 페이스북의 차이가 이러한 결과를 보였다고 예상해볼 수 있지 않을까?  



© 2019 COVI. All Rights Reserved.

(주)코비그룹 ㅣ 대표이사 : 박명진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79길 6, JS타워 5층
사업자등록번호 : 706-81-00941
광고/제휴문의 E-mail : marketing@covi.co.kr 

(주)코비그룹 ㅣ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79길 6, JS타워 3층  ㅣ  대표이사 : 박명진  ㅣ 사업자등록번호 : 706-81-00941 ㅣ 광고/제휴문의 E-mail : marketing@covi.co.kr

© 2019 COV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