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사례 분석] 과연 브랜디드 콘텐츠를 끝까지 보는가? - 대표 플랫폼별 비교

2019-05-31


<COVI 집행사례 분석>


내가 뉴스를 볼 때나 영상을 시청하려 할 때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도 TV를 볼 때도....우리는 수많은 광고에 매일 노출되고 있다.

그러므로 광고는 나의 콘텐츠 이용을 방해하며, 회피하고 싶고, 귀찮고 짜증나는 것으로 인식되기 싶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캠페인은 이제 기존의 전형적인 TV 광고가 아닌 브랜디드 콘텐츠로 이용자들과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이용자들과 공감하기 위해 큰 비용을 들여 제작된 브랜디드 콘텐츠는 광고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시 광고 플랫폼을 통해 유통된다.

과연 브랜디드 콘텐츠를 광고 플랫폼으로 유통하면 끝까지 시청하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시죠?

그래서 COVI에서 분석해보았습니다.


5월 COVI 집행 DATA 기준 동영상 재생 구간별 시청자 감소율은 COVI가 다른 광고 플랫폼 대비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는 기존 광고 플랫폼의 경우 30초 이상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광고로 유통했을 경우 시청자들의 이탈이 높게 나타나지만,

COVI의 경우 콘텐츠 지면에 자연스럽게 노출 되기 때문에, 브랜디드 콘텐츠가 시청자들에게 콘텐츠로 소비되어 

한번 시청하게 되면 끝까지 시청하는 비율이 광고플랫폼 대비 높게 유지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유튜브 대비 2배, SMR 대비 4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대비 6배까지 브랜디드 콘텐츠를 끝까지 이탈하지 않고 시청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이를 통해 COVI는 광고는 광고 플랫폼으로 유통하고 브랜디드 콘텐츠는 COVI로 유통할 경우에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브랜디드 콘텐츠 플랫폼별 시청자 감소율 4Q 비교 DATA는 아래 그래프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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