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상품 소식]COVI 광고 효과

2022-03-10


강제 노출 광고는 이제 그만!


기존 강제 노출 방식의 한계를 느끼고 만든 COVI.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본 결과, 생각한 것 이상의 광고효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동영상 광고 시청 시작부터 ~시청 완료까지의 광고 시청 그래프입니다. 

 유튜브, SMR로 대표되는 강제노출 방식은 skip 버튼이 등장하는 5초, 15초 시점 이 후 급격하게 광고 시청이 저하되고 있습니다. 내가 보고 있는 콘텐츠 시청을 방해하기 때문에, 광고가 뜨면 SKIP 버튼만 기다렸다가 바로 광고를 회피합니다. 

 COVI는 강제로 광고를 노출하는 매체가 아닙니다. 유저가 콘텐츠를 발견하고, 관심이 있으면 선택적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 테스트 결과, 장초수로 분류되는 1분 광고 시청 완료율이 유튜브 대비 3배, 페이스북 대비 15배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우수한 가격 경쟁력

 COVI는 지난 2년 이상 국내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와 지속적으로 동영상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COVI 매체를 처음 알게 된 광고주는 높은 효율을 직접 경험하고 장기 집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CPM 4,000원~5,000원 수준의 가격 경쟁력과 30초 CPV 10~20 원의 높은 광고 효율을 유지하여 비용 측면에서 매우 우수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COVI는 기존 5초, 15초, 30초 소재에서 우수한 광고 효과를 보이지만, 브랜디드 콘텐츠나 인플루언서 영상 등 1분 이상의 장 초수 소재에 있어 광고효과는 압도적입니다. 높은 제작비용과 노력을 통해 브랜드의 스토리를 담아낸 웰메이드한 1분 이상의 브랜드 영상은 COVI와 핏이 매우 잘 맞습니다. 여러 콘텐츠 중 하나로 브랜드 영상을 노출하기 때문에 진성 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광고주와 매체사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아래 사례는 뷰티 업종 J사 58초 장초 수 사례입니다. 58초 광고에 대한 100% 완료 시청률은 약 44% 달성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초 CPV는 10원대로 높은 효율로,  광고의 핵심 메시지 전달 구간(15초~45초)에 진입한 유저들은 대부분 이탈없이 광고 시청을 유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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