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상품 소식]Outstream mobile platform COVI

2022-03-10


SKIP 광고, 스킵률은 98% 


동영상 광고 홍수시대, 우리는 광고의 홍수 속에 살고 있고 광고에 대한 거부감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튜브처럼 강제 노출하는 동영상 광고 방식에 대한 이용자의 거부감은 87%이며, 5초 후 광고 스킵률은 98%입니다. 이용자는 강제로 시청해야 하는 광고로 불쾌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존의 동영상 광고는 영상 콘텐츠 시청 전 노출되는 인스트림 광고, 기사 중간에 지면이 찢어지며 노출되는 아웃스트림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하지만 두 방식 모두 콘텐츠 시청이나 기사 가독성을 방해하는 강제 노출 방식의 한계를 가집니다.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늘어나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듯이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는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제로 시청해야만 하는 광고는 결국 광고의 본질을 벗어나게 되고, 광고주는 고비용 대비 낮은 효율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용자도 광고주도 만족하지 못하는 악순환 현상이 나타납니다. 


COVI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플랫폼입니다. 관심 있는 광고를 자발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아웃스트림 기술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제휴사 콘텐츠 지면의 UX/UI와 동일하게 COVI의 광고 UX/UI를 구현하는 것. COVI 새로운 기술방식입니다.

적용 방식은 간단합니다. 광고주가 광고 내용(로고, 카피, 영상 소재 등)만 COVI에 전달하면, COVI의 자동화 플랫폼이 194개 제휴 지면의 UX/UI에 맞추어 광고를 노출하고 광고 효과를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COVI는 기존의 강제 노출 방식의 침입적인 광고 방식이 아닙니다. 독립적이고 깔끔한 네이티브 광고 노출로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만 광고 시청이 가능하여 100% 시청 완료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용자는 컨텐츠 중 하나로 광고를 자연스럽게 소비하고, 광고주는 높은 광고효과에 만족하는 선순환을 실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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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한계를 넘어서, C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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